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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 안 하는 동료, 대처법이 없을까요?
[별별SOS] 100. 사정이 있는 동료를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2024. 03. 14 (목)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살다보면 별별 일들이 다 있죠. 퇴근하고 혼술 한 잔, 운동이나 명상 10분에 훌훌 털어낼 수 있는 일이 있나 하면, 편히 쉬어야 할 주말까지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일들도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나요? 혼자 판단하기 어려워서, 다른 직장인들의 생각은 어떤지 조언을 들어보고 싶나요? <컴퍼니 타임스>에게 별별 SOS를 보내주세요. <컴퍼니 타임스>의 에디터들이 직장인들에게 대신 물어보고, 더 나은 직장생활을 위한 방향을 함께 고민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나요? 혼자 판단하기 어려워서, 다른 직장인들의 생각은 어떤지 조언을 들어보고 싶나요? <컴퍼니 타임스>에게 별별 SOS를 보내주세요. <컴퍼니 타임스>의 에디터들이 직장인들에게 대신 물어보고, 더 나은 직장생활을 위한 방향을 함께 고민합니다.

10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유형의 동료를 만나봤어요. 좋은 동료들도 정말 많았지만, 어딜 가나 ‘일 안 하는 동료'는 꼭 있는 것 같아요. 일 안 하는 동료들이 핑계댄 사유는 다양했어요. 몸이 안 좋아서, 아기가 아파서, 자신만의 생각이겠지만 이미 일을 많이 하고 있어서, 이해가 안 돼서, 돈을 적게 받아서 등 다들 가지각색의 이유를 말했어요.
팀이란 조직은 공동체고, 영향을 안 받을 수 없고, 결국 제게도 피해가 오게 되잖아요. 일 안 하는 그분이 맡으면 진척이 안 되니 팀장님이 제게 일을 시키면서 제가 일을 더 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기 일쑤였어요. 이렇게 사정이 있는 일 안 하는 동료를 미워하지 않는 방법이나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팀이란 조직은 공동체고, 영향을 안 받을 수 없고, 결국 제게도 피해가 오게 되잖아요. 일 안 하는 그분이 맡으면 진척이 안 되니 팀장님이 제게 일을 시키면서 제가 일을 더 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기 일쑤였어요. 이렇게 사정이 있는 일 안 하는 동료를 미워하지 않는 방법이나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 사연은 100회 특집인 만큼, 처음으로 <주간 컴퍼니타임스> 뉴스레터를 통해 독자 요원분들의 생각을 모아봤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이 각자의 경험을 떠올리며 마음을 담아 피드백을 보내주셨어요. 타협점을 찾아보는 방법부터, 스스로 마인드컨트롤 하는 노하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였는데요. 기존 별별SOS 답변과 함께 독자 요원 분들의 의견을 유형별로 나눠 전달드려요.
(※의견이 소개되신 독자 요원 분들께는 3월 15일까지 별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의견이 소개되신 독자 요원 분들께는 3월 15일까지 별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
⭐건강이나 시간 제약 등 여건이 마땅치 않아서 동료가 일을 못하는 건 별별이님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 단기적이라면 우선 동료를 도와주고, 반대로 별별이님께서 사정이 생겨서 업무를 다 소화할 수 없는 때가 오면 그 동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 상부상조하는 거죠.
만약 업무능력이나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직접 업무 내용을 알려주고 갖고 계신 레퍼런스나 꿀팁을 공유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언젠가 고마움을 느낀 동료가 감사의 커피 한 잔, 밥 한 끼를 사주시는 일석이조 순간이 찾아올지도 모르잖아요.
(인티제직장인님, 2년 차)
"업무에만 집중하세요"
⭐사정은 누구나 생길 수 있고, 매순간 업무에 집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평소 근태나 소통방식은 그 사람이 피치못한 사정이 됐을 때 (거울처럼 비춰볼 수 있는) ‘필터'가 되는 것 같아요. 또 윗 사람은 다 보고 있어요. 회사의 여러 사정으로 당장 징계하거나 쉽게 해고하지 못하는 것일뿐이에요. 성실한 태도와 유연한 소통은 반드시 빛나는 순간이 와요
(스릴넘치는마이니님, 2년 차)
⭐어디서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내 마음처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에서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그냥 다른 사람 신경 안 쓰고 미워하지 않고, 그저 내 할 도리나 할 몫만 하고 회사 생활을 하면 어떨까요?
열심히 해서 자아실현하고 더 성장하는 걸 중점으로 두면 다른 사람이 일을 하든 말든 상관이 덜할 것 같아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10년 뒤에 더 높은 자리에 오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마음을 비우고 다니면 어떨까요.
(워커홀릭이지만그냥살자님, 7년 차)
⭐직장생활은 장기전이에요. 일 안 하는 동료는 결국 물경력이 돼요.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이 없어져서 이직이 어려워져요. 이런 분들일수록 회사가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내보내지는 걸 많이 보기도 했고요. 지금은 비록 일이 많더라도, 조금만 참고 2년 정도만 버티면 좋은 옵션 2개가 생겨요.
첫째는 이직하고 싶을 때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나 경험이 많아서, 경쟁력이 높아져서 이직할 때 도움이 돼요. 다른 옵션은 회사에 남는 경우인데요. 회사는 인재로 판단하기 때문에 연봉협상 때 우선권을 쥘 수 있어요. 회사가 어려워져도 끝까지 붙잡고 안 내보내려 할 거예요. 우주 최강 경쟁력으로 포지셔닝이 됐기 때문에 분명 인정받습니다.
(hunkguy님, 25년 차)
"상사에게 말해 보세요"
⭐팀장님과 1:1 미팅을 하게 됐을 때 살짝 말해보세요. 조치를 취해주실지도 몰라요!
(판교러님, 4년 차)
"보상을 쟁취하세요"
⭐저도 많이 겪어본 일이라 남일 같지가 않아요. 특히 제가 속한 조직은 공공기관이라 서로 일 안 하려고 경쟁하는 느낌이 들 때도 많아요. 일이 제게 넘어오는 상황일 때는 티를 많이 내는 방법을 택했어요.
일처리 속도를 무리하게 높이지 않고 천천히 하면서 야근도 하고, 옆 동료를 붙잡고 일이 많아졌다고 투덜대기도 하고, 제게 일넘긴 사람에겐 밥이라도 사라고 해요. 팀장님께도 제가 일을 많이 떠안았으니 평가나 성과급 책정 때 고려해달라고 다소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고요. 어차피 일을 많이 해야 한다면, 보상이라도 제대로 받으면 마음이 좀 관대해지더라고요.
(저소득파이어족님, 9년 차)
"당사자와 대화해 보세요"
⭐저도 같은 상황이라면 미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조직 특성상 배제하고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닐 테고요. 우선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두고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당장 해결되지 않더라도, ‘내가 이런 상황이다. 일을 안 해서 내가 너무 힘들다' 정도는 알게 해야 하더라고요.
(럽미님, 5년 차)
⭐건강이나 시간 제약 등 여건이 마땅치 않아서 동료가 일을 못하는 건 별별이님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 단기적이라면 우선 동료를 도와주고, 반대로 별별이님께서 사정이 생겨서 업무를 다 소화할 수 없는 때가 오면 그 동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 상부상조하는 거죠.
만약 업무능력이나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직접 업무 내용을 알려주고 갖고 계신 레퍼런스나 꿀팁을 공유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언젠가 고마움을 느낀 동료가 감사의 커피 한 잔, 밥 한 끼를 사주시는 일석이조 순간이 찾아올지도 모르잖아요.
(인티제직장인님, 2년 차)
"업무에만 집중하세요"
⭐사정은 누구나 생길 수 있고, 매순간 업무에 집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평소 근태나 소통방식은 그 사람이 피치못한 사정이 됐을 때 (거울처럼 비춰볼 수 있는) ‘필터'가 되는 것 같아요. 또 윗 사람은 다 보고 있어요. 회사의 여러 사정으로 당장 징계하거나 쉽게 해고하지 못하는 것일뿐이에요. 성실한 태도와 유연한 소통은 반드시 빛나는 순간이 와요
(스릴넘치는마이니님, 2년 차)
⭐어디서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내 마음처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에서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그냥 다른 사람 신경 안 쓰고 미워하지 않고, 그저 내 할 도리나 할 몫만 하고 회사 생활을 하면 어떨까요?
열심히 해서 자아실현하고 더 성장하는 걸 중점으로 두면 다른 사람이 일을 하든 말든 상관이 덜할 것 같아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10년 뒤에 더 높은 자리에 오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마음을 비우고 다니면 어떨까요.
(워커홀릭이지만그냥살자님, 7년 차)
⭐직장생활은 장기전이에요. 일 안 하는 동료는 결국 물경력이 돼요.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이 없어져서 이직이 어려워져요. 이런 분들일수록 회사가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내보내지는 걸 많이 보기도 했고요. 지금은 비록 일이 많더라도, 조금만 참고 2년 정도만 버티면 좋은 옵션 2개가 생겨요.
첫째는 이직하고 싶을 때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나 경험이 많아서, 경쟁력이 높아져서 이직할 때 도움이 돼요. 다른 옵션은 회사에 남는 경우인데요. 회사는 인재로 판단하기 때문에 연봉협상 때 우선권을 쥘 수 있어요. 회사가 어려워져도 끝까지 붙잡고 안 내보내려 할 거예요. 우주 최강 경쟁력으로 포지셔닝이 됐기 때문에 분명 인정받습니다.
(hunkguy님, 25년 차)
"상사에게 말해 보세요"
⭐팀장님과 1:1 미팅을 하게 됐을 때 살짝 말해보세요. 조치를 취해주실지도 몰라요!
(판교러님, 4년 차)
"보상을 쟁취하세요"
⭐저도 많이 겪어본 일이라 남일 같지가 않아요. 특히 제가 속한 조직은 공공기관이라 서로 일 안 하려고 경쟁하는 느낌이 들 때도 많아요. 일이 제게 넘어오는 상황일 때는 티를 많이 내는 방법을 택했어요.
일처리 속도를 무리하게 높이지 않고 천천히 하면서 야근도 하고, 옆 동료를 붙잡고 일이 많아졌다고 투덜대기도 하고, 제게 일넘긴 사람에겐 밥이라도 사라고 해요. 팀장님께도 제가 일을 많이 떠안았으니 평가나 성과급 책정 때 고려해달라고 다소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고요. 어차피 일을 많이 해야 한다면, 보상이라도 제대로 받으면 마음이 좀 관대해지더라고요.
(저소득파이어족님, 9년 차)
"당사자와 대화해 보세요"
⭐저도 같은 상황이라면 미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조직 특성상 배제하고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닐 테고요. 우선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두고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당장 해결되지 않더라도, ‘내가 이런 상황이다. 일을 안 해서 내가 너무 힘들다' 정도는 알게 해야 하더라고요.
(럽미님, 5년 차)

⭐10+년 차 에디터
#평점 2점대 회사 여럿 경험한 직장인
#JPHS 애널리스트 유형 (JPHS 테스트가 궁금하면 ▶여기◀)
#Z세대와 조금 멀리 있는 M세대
언제나 배려를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좋은 혜택들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요. 세상에 당연한 건 없는데 말이죠. 이처럼 기준이 애매한 일들은 결국 사람by사람, 상황by상황으로 귀결되는 것 같은데요. 서로 선을 잘 지켜주면 좋을 텐데 아쉬워요.
아무튼 이런 경우, ‘내가 어디까지 감당해줄 수 있는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말해서 안 좋은 얘기는 최대한 안 하는 게 좋다는 말이 있듯이, 불편한 이야기는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 편이 좋은 것 같아요. 서로 친해도, 맞는 말이어도 부정적인 말은 그 자체로 기분이 상하기도 하잖아요.
독자 분들께서 주신 의견들처럼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서, 유리하게 활용할 방법을 고민해 보는 편이 가장 현실적인 것 같아요. 요즘 평생 직장이 없듯이, 언젠가 하게 될 이직을 위한 성과로 활용을 하든, 더 해낸 만큼의 보상을 요구하든지 말이에요.
추가적으로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고 떠올려 보던 중에 다른 이유긴 했지만, 일이 늘리면서 업무강도가 높아진 때가 저도 있었거든요. 그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서, 틈이 보일 때마다 충원을 회사에 요청했던 것 같아요. 충원했을 때 얼마나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지, 퀄리티를 올릴 수 있는지 설득을 했던 것 같고요. 다행히 기회가 왔을 때 충원이 됐는데요.
별별이님도 어쨌든 업무량이 늘어난 상황이시잖아요.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리소스가 부족하다는 걸 회사에서 알게 해 보시는 것도 방법 같아요. 인원이 부족하지 않은데 이 일도, 저 일도 별별이님이 다 하고 계시다는 걸 알게된 순간, 회사는 이유를 찾아볼 테니까요. 그 후엔 충원을 하든, 별별이님께 보상을 더 늘려주시든, 일 안 하는 직원의 상황을 파악하든 뭐든 결론이 날 것 같거든요.
이번엔 100회 사연을 맞아 특별히 더 많은 독자 요원 분들의 의견까지, 더 많은 방안들을 전달드릴 수 있게 됐는데요. 별별이님의 상황과 가장 잘 맞는 방향으로 적용해서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직장생활 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평점 2점대 회사 여럿 경험한 직장인
#JPHS 애널리스트 유형 (JPHS 테스트가 궁금하면 ▶여기◀)
#Z세대와 조금 멀리 있는 M세대
언제나 배려를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좋은 혜택들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요. 세상에 당연한 건 없는데 말이죠. 이처럼 기준이 애매한 일들은 결국 사람by사람, 상황by상황으로 귀결되는 것 같은데요. 서로 선을 잘 지켜주면 좋을 텐데 아쉬워요.
아무튼 이런 경우, ‘내가 어디까지 감당해줄 수 있는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말해서 안 좋은 얘기는 최대한 안 하는 게 좋다는 말이 있듯이, 불편한 이야기는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 편이 좋은 것 같아요. 서로 친해도, 맞는 말이어도 부정적인 말은 그 자체로 기분이 상하기도 하잖아요.
독자 분들께서 주신 의견들처럼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서, 유리하게 활용할 방법을 고민해 보는 편이 가장 현실적인 것 같아요. 요즘 평생 직장이 없듯이, 언젠가 하게 될 이직을 위한 성과로 활용을 하든, 더 해낸 만큼의 보상을 요구하든지 말이에요.
추가적으로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고 떠올려 보던 중에 다른 이유긴 했지만, 일이 늘리면서 업무강도가 높아진 때가 저도 있었거든요. 그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서, 틈이 보일 때마다 충원을 회사에 요청했던 것 같아요. 충원했을 때 얼마나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지, 퀄리티를 올릴 수 있는지 설득을 했던 것 같고요. 다행히 기회가 왔을 때 충원이 됐는데요.
별별이님도 어쨌든 업무량이 늘어난 상황이시잖아요.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리소스가 부족하다는 걸 회사에서 알게 해 보시는 것도 방법 같아요. 인원이 부족하지 않은데 이 일도, 저 일도 별별이님이 다 하고 계시다는 걸 알게된 순간, 회사는 이유를 찾아볼 테니까요. 그 후엔 충원을 하든, 별별이님께 보상을 더 늘려주시든, 일 안 하는 직원의 상황을 파악하든 뭐든 결론이 날 것 같거든요.
이번엔 100회 사연을 맞아 특별히 더 많은 독자 요원 분들의 의견까지, 더 많은 방안들을 전달드릴 수 있게 됐는데요. 별별이님의 상황과 가장 잘 맞는 방향으로 적용해서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직장생활 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별별SOS> 지난화 보기⭐
91. 수당없는 승진, 대가는 과도한 업무와 책임뿐…
함께 울고 웃고…공감 사연 1위는?
92. 팀장 퇴사 후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어요
93. 8개월 차 신입, 월급이 밀리는데 어쩌죠?
94. 경력 이직했는데 눈치 보이고 위축돼요
95. 직장인의 연애는 다 이런가요?
96. 회사 사람들과의 벽을 허물고 싶어요
97. 1년 후배에게 인사평가에서 밀린 후 괴로워요
98. 일은 넘치는데 차별에 박봉, 다들 이런가요?
99. 바뀐 팀장님이 일을 안 주세요
100. 일 안 하는 동료, 대처법이 없을까요?
101. 다음은 어떤 고민? 매주 연재 중
91. 수당없는 승진, 대가는 과도한 업무와 책임뿐…
함께 울고 웃고…공감 사연 1위는?
92. 팀장 퇴사 후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어요
93. 8개월 차 신입, 월급이 밀리는데 어쩌죠?
94. 경력 이직했는데 눈치 보이고 위축돼요
95. 직장인의 연애는 다 이런가요?
96. 회사 사람들과의 벽을 허물고 싶어요
97. 1년 후배에게 인사평가에서 밀린 후 괴로워요
98. 일은 넘치는데 차별에 박봉, 다들 이런가요?
99. 바뀐 팀장님이 일을 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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